에브리타운 노하우 담았다! 카카오 두 번째 퍼블리싱작 공개
2016.06.14 11:4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는 14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카카오게임 S' 두 번째 출시작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카카오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노바11이 개발 중인 SNG ‘놀러와 마이홈’은 ‘에브리타운’ 시리즈 개발을 총괄해 온 김대진 대표가 슈퍼노바11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정통 SNG다
▲ '놀러와 마이홈' 소개 영상 (영상제공: 카카오)

▲ '놀러와 마이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 '놀러와 마이홈' 소개 영상 (영상제공: 카카오)
카카오는 14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카카오게임 S' 두 번째 출시작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이하 놀러와 마이홈)'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시작한다.
카카오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노바11이 개발 중인 SNG ‘놀러와 마이홈’은 ‘에브리타운’ 시리즈 개발을 총괄해 온 김대진 대표가 슈퍼노바11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정통 SNG다.
수채화 풍의 깜찍한 그래픽과 SNG 장르 최초로 선보이는 제작 시스템과 함께 다수의 유저들과 자유로운 교류가 가능한 소셜 기능을 탑재했다.

▲ '놀러와 마이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한편 카카오는 '놀러와 마이홈' 사전예약 오픈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카카오톡 페리테일 이모티콘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사전예약에 등록한 친구 숫자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며, 이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물한다.
이시우 카카오게임 S TF장은 “놀러와 마이홈은 국내 모바일 SNG계의 거장 김대진 대표의 12년에 걸친 개발 노하우가 담긴 작품”이라며, “카카오의 강력한 소셜그래프와 결합해 모바일 SNG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8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