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유저 포함, 오버워치 전세계 '1,000만 명'이 즐겼다
2016.06.15 15:55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블리자드가 15일, 자사의 팀 기반 FPS 신작 ‘오버워치’가 전세계 1,000만 플레이어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4일 출시된 ‘오버워치’는 10일만에 전세계 7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를 기록했다. 여기에 한국에서는 6월 14일을 기준으로 게임트릭스에서 PC방 점유율 26%를 기록하며, 전체 게임 중 2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 '오버워치'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가 15일, 자사의 팀 기반 FPS 신작 ‘오버워치’가 전세계 1,000만 플레이어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 코리아는 이 수치에는 PC방 유저도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24일 출시된 ‘오버워치’는 10일만에 전세계 7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를 기록했다. 여기에 한국에서는 6월 14일을 기준으로 게임트릭스에서 PC방 점유율 26%를 기록하며, 전체 게임 중 2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번 1,000만 플레이어 돌파를 기념해, ‘오버워치’ 오리진 에디션 코드, 스냅백 등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버워치’ 페이스북에 축하 메세지를 적고, 신규 유저를 초대하면 된다. 당첨자는 6월 20일(월) 개별 댓글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오버워치’는 6:6 팀플레이에 중점을 둔 온라인 FPS로,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영웅들을 가지고 팀원과의 협력을 통해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영웅은 ‘돌격’와 ‘수비’, ‘지원’, ‘공격’의 4가지 역할로 나뉜다. 돌격은 높은 방어력으로 전방에서 아군을 수호하며, 수비는 포탑 설치나 공성 모드로 아군의 거점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 지원은 아군의 회복을, 공격은 저격과 기습, 두 가지 방식으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오버워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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