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느낌! 하드코어 PK 재현한 ‘로한 오리진’ 오픈
2016.06.16 10:5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플레이위드는 신규 MMORPG '로한 오리진' 정식 서비스를 16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로한 오리진'은 기존에 플레이위드가 서비스 중인 MMORPG '로한'의 서비스 초기 분위기를 강조해 재구성한 게임으로, 오픈형 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PvE와 PvP, PK를 극단으로 강조했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테스트에는 35,00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
▲ '로한 오리진' 정식 서비스 트레일러 (영상제공: 플레이위드)
[관련기사]
플레이위드, '로한' 개편 아닌 신작 결정한 이유는?
누구나 참여 가능! 플레이위드 ‘로한 오리진’ 첫 테스트 시작
플레이위드는 신규 MMORPG '로한 오리진(Rohan Origin)' 정식 서비스를 16일(목)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 '로한 오리진' 정식 서비스 트레일러 (영상제공: 플레이위드)
[관련기사]
플레이위드, '로한' 개편 아닌 신작 결정한 이유는?
누구나 참여 가능! 플레이위드 ‘로한 오리진’ 첫 테스트 시작
플레이위드는 신규 MMORPG '로한 오리진(Rohan Origin)' 정식 서비스를 16일(목)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로한 오리진'은 기존에 플레이위드가 서비스 중인 MMORPG '로한'의 서비스 초기 분위기를 강조해 재구성한 게임으로, 오픈형 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PvE와 PvP, PK를 극단으로 강조했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테스트에는 35,00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
플레이위드는 '로한 오리진'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가입 후 로그인만 해도 특별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매일 공식 홈페이지에 출석 체크한 유저들에게도 프로모션 이벤트 아이템을 증정한다. 그리고 빠른 성장을 위한 패키지와 함께 레벨업 보상아이템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로한 오리진'에서 콘텐츠와 정통 MMORPG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참여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