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개국 동시에, 네오위즈게임즈 '데빌브레이커' 글로벌 출시
2016.06.28 16:3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데빌브레이커:라이즈'를 모비릭스를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 '데빌브레이커'는 지난 2013년에 출시한 바 있는 '킹덤 오브 히어로' 후속작으로, 마왕군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영웅들로 부대를 편성해 마왕군과 승부를 펼치게 된다

▲ '데빌브레이커: 라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데빌브레이커: 라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데빌브레이커: 라이즈 (이하 데빌브레이커)'를 모비릭스를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
'데빌브레이커'는 지난 2013년에 출시한 바 있는 '킹덤 오브 히어로' 후속작으로, 마왕군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영웅들로 부대를 편성해 마왕군과 승부를 펼치게 된다.
약 100여 종에 달하는 영웅 중 어떤 것을 육성하느냐에 따라 전투 방향이 달라지며, 육각형 타일로 구성된 전장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이동,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채택했다.
시나리오 모드, 레이드 모드, 요일 던전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며 섬멸전, 방어전, 점령전 등을 통해 각 지역에서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데빌브레이커'는 전세계 137개국(일본 제외)에 출시되며,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중국어(번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모비릭스는 2004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회사로 100여 종의 게임을 북미, 동남아, 중남미, 유럽 등 200여 국가에 서비스 중이다. 글로벌 출시 게임이 월간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MAU(월간이용자수)는 2,500만 명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정현초 FF스튜디오장은 "데빌브레이커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비릭스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빌브레이커'는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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