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우승 혈맹 가린다, 리니지 LFC 결승 3일 저녁 7시에
2016.07.01 11: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7월 3일 저녁 7시에 열리는 '리니지' e스포츠 대회 'LFC' 결승전이 OGN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승전은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해설은 게임 해설 전문가 정인호 캐스터, 메티스, BJ 원재가 맡는다. '리니지 LFC' 결승전 티켓은 전석 매진되었다. 6월 22일 판매한 1차 예매는 판매 5초 만에 전량 팔렸다

▲ '리니지' LFC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 LFC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관련기사]
엔씨소프트는 7월 3일 저녁 7시에 열리는 '리니지' e스포츠 대회 'LFC' 결승전이 OGN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승전은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해설은 게임 해설 전문가 정인호 캐스터, 메티스(리니지 운영자), BJ 원재가 맡는다.
'리니지 LFC' 결승전 티켓은 전석 매진되었다. 6월 22일 판매한 1차 예매는 판매 5초 만에 전량 팔렸다.
단체전 4강 경기는 어렌인전투요(켈로스)와 미치광이엘케이(마프르), 캐스톨어린(캐스톨)과 빠염(기란)이 붙는다. 4강과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치러진다.
우승팀은 상금 3,000만 원과 '리니지' 최고 아이템 중 하나인 '진명황의 집행검'을 능가하는 고성능 장비가 주어진다.
엔씨소프트 이성구 라이브퍼블리싱 총괄은 "LFC를 통해 리니지의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리니지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과 혜택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2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3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4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5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6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7
전 세계 철덕 부른다, 스팀 ‘기차 게임 축제’ 개시
-
8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9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10
예구자 전용 '콜옵 모던 워페어 4' 테스트 8월 21일 시작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4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5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6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