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신규 추진력 기대, '애니팡 포커' 출시
2016.07.05 09:46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선데이토즈는 5일, 자사의 모바일 카드게임 '애니팡 포커'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애니팡 포커’는 선데이토즈의 간판 IP ‘애니팡’을 활용한 6번째 모바일게임으로, 포커 고유의 재미를 귀엽고 친숙한 ‘애니팡’ 캐릭터들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손쉬운 조작과 ‘애니팡 맞고’를 통해 검증된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겹쳐 사전예약 34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 선데이토즈 '애니팡 포커'가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다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 '애니팡 포커' 출시 기념으로 제공되는 '호조' 이모티콘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 선데이토즈 '애니팡 포커'가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다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5일(화), 자사의 모바일 카드게임 '애니팡 포커'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애니팡 포커’는 선데이토즈의 간판 IP ‘애니팡’을 활용한 6번째 모바일게임으로, 포커 고유의 재미를 귀엽고 친숙한 ‘애니팡’ 캐릭터들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손쉬운 조작과 ‘애니팡 맞고’를 통해 검증된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겹쳐 사전예약 34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에 ‘애니팡 포커’ 출시를 기념하여 게임을 설치하고 플레이한 유저 전원에게 '호조' 이모티콘이 제공되며, 스마트폰 등 푸짐한 경품이 담긴 로열복권도 주어진다.
게임 개발을 담당한 애니팡플러스 우상준 대표는 "'애니팡 포커'는 포커 게임의 정통성과 캐릭터 기반의 친숙함, 실시간 카드 게임으로의 안정적 운영이 강점"이라며 ''애니팡 맞고'에 이어 성인들이 건전하게 즐길 게임 문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니팡 포커’는 선데이토즈의 간판 IP ‘애니팡’을 활용한 6번째 모바일게임으로, 포커 고유의 재미를 귀엽고 친숙한 ‘애니팡’ 캐릭터들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손쉬운 조작과 ‘애니팡 맞고’를 통해 검증된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겹쳐 사전예약 34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에 ‘애니팡 포커’ 출시를 기념하여 게임을 설치하고 플레이한 유저 전원에게 '호조' 이모티콘이 제공되며, 스마트폰 등 푸짐한 경품이 담긴 로열복권도 주어진다.
게임 개발을 담당한 애니팡플러스 우상준 대표는 "'애니팡 포커'는 포커 게임의 정통성과 캐릭터 기반의 친숙함, 실시간 카드 게임으로의 안정적 운영이 강점"이라며 ''애니팡 맞고'에 이어 성인들이 건전하게 즐길 게임 문화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애니팡 포커' 출시 기념으로 제공되는 '호조' 이모티콘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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