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메카실험실] 챔피언을 죽이면 바론이 덤?
2016.07.08 02:46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지난 5월 4일(수), 리그 오브 레전드는 6.9패치를 통해 그 동안 비주류로 머물고 있던 마법사 챔피언들을 대폭 개편했다. 화려한 스킬을 뽐내는 컨셉은 매력적이지만, 마법으로 피해를 입힌다는 것 외에는 일관된 특성이 부족했다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라이엇 게임즈는 전반적인 업데이트로 각 챔피언의 개성을 강화하고 전체적인 위력을 높였다.




















지난 5월 4일(수), 리그 오브 레전드는 6.9패치를 통해 그 동안 비주류로 머물고 있던 마법사 챔피언들을 대폭 개편했다. 화려한 스킬을 뽐내는 컨셉은 매력적이지만, 마법으로 피해를 입힌다는 것 외에는 일관된 특성이 부족했다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라이엇 게임즈는 전반적인 업데이트로 각 챔피언의 개성을 강화하고 전체적인 위력을 높였다.
특히, 이 패치로 인해 공허의 예언자 말자하의 기술이 대폭 변했다. 대표적으로 지속 효과였던 ‘공허충의 무리’는 일반 기술로 변경됐고, 기존에 있던 ‘무의 지대’는 궁극 기술인 ‘황천의 손아귀(R)’와 합쳐졌다. 그리고 일반 기술이 궁극기로 옮겨간 만큼 피해량이 대폭 증가했고, 이로 인해 주문력을 높이면 매우 큰 타격을 적에게 입힐 수 있게 됐다. 이번 시간엔 이 말자하의 궁극 기술을 활용한 실험을 진행해봤다. 아래는 실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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