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건슈팅, 넥슨 '건파이 어드벤처' 테스트 시작
2016.07.14 10:4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4일부터 18일까지, 엔파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건슈팅게임 '건파이 어드벤처'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168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와 캐릭터 6종, AR, SMG, 스나이퍼 라이플 등 다양한 총기, 군용 지프, 컨버터블 스포츠카, 픽업트럭 등 탈 것 등이 공개된다

▲ '건파이 어드벤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건파이 어드벤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4일부터 18일까지, 엔파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건슈팅게임 '건파이 어드벤처'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168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시나리오 모드와 캐릭터 6종, AR, SMG, 스나이퍼 라이플 등 다양한 총기, 군용 지프, 컨버터블 스포츠카, 픽업트럭 등 탈 것 등이 공개된다.
테스트는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14일 오후 3시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출시 후 사용 가능한 3만 원 상당 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테스트 기간 동안 '건파이 어드벤처' 공식 카페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 원권' 200장을 선물한다.
'건파이 어드벤처'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건슈팅 게임의 손맛을 모바일에 도입한 게임이다. 직관적인 조작과 폭파 미션, 장애물 피하기, 보스전, 보너스 스테이지 등 다양한 모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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