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오셨다" 신규 캐릭터 '아나' 오버워치 참전
2016.07.20 12:02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블리자드가 20일, 자사의 팀 기반 FPS ‘오버워치’에 신규 영웅 ‘아나’가 추가되는 1.1.0 패치를 진행했다. 이번 1.1.0 패치와 함께, 지난 5월 정식 출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영웅 ‘아나’가 추가된다. ‘아나’는 이집트 카이로를 활동 근거지로 하는 60세의 현상금 사냥꾼으로, 동시에 ‘오버워치’의 창립 멤버이자, 이집트 출신 영웅 ‘파라’의 어머니다




▲ '오버워치' 신규 영웅 '아나' (사진제공: 블리자드)
[관련기사]
블리자드 '오버워치'에 파라의 어머니로 알려진 지원형 저격수 '아나'가 추가됐다. 이는 1.1.0패치가 적용되면서 들어간 신규 콘텐츠다.
지난 5월 정식 출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영웅 ‘아나’가 추가됐다. ‘아나’는 이집트 카이로를 활동 근거지로 하는 60세의 현상금 사냥꾼으로, 동시에 ‘오버워치’의 창립 멤버이자, 이집트 출신 영웅 ‘파라’의 어머니다.
지원형 영웅인 ‘아나’는 생체 소총으로 원거리에서 아군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생체 수류탄, 수면총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아군을 치유하거나, 적을 무력화시키기도 한다. 특히 궁극기로는 아군에게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는 ‘나노 강화제’로, 일시적으로 아군 1명의 이동속도와 공격력을 높이고 받는 피해를 크게 경감시킬 수도 있다.
새로운 영웅의 추가 외에도, 이번 패치를 통해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진다. 먼저 경쟁전에서는 영웅이 중복되지 않도록 바뀌며, 바스티온, D.Va, 루시우, 맥크리, 로드호그, 솔저76, 젠야타의 밸런스가 조정된다. 여기에 팬들이 제보한 일부 버그 내역도 수정되어, 보다 안정적인 환경과 플레이를 선보인다.
‘오버워치’ 신규 패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버워치' 신규 영웅 '아나'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