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대신 스타몬 어때? 4:33 '몬스터슈퍼리그' 테스트 시작
2016.07.20 15: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20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을 비롯한 일본, 태국, 북미에서 모바일 RPG 신작 '몬스터슈퍼리그'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몬스터슈퍼리그'는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몬스터를 포획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RPG다. 포획한 몬스터를 개인 공간에서 만지고 육성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스타몬' 550여 종이 등장한다

▲ '몬스터슈퍼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몬스터슈퍼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20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을 비롯한 일본, 태국, 북미에서 모바일 RPG 신작 '몬스터슈퍼리그'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몬스터슈퍼리그'는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몬스터를 포획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RPG다. 포획한 몬스터를 개인 공간에서 만지고 육성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스타몬'이라 불리는 몬스터 550여 종이 등장한다.
참가자들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스타몬' 포획과 8개 맵으로 구성된 모험 모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던전 차원문, 이용자 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스타몬 리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몬스터슈퍼리그' 개발사 스마트스터디는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캐주얼게임 '젤리킹',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SNG '레스토랑을 부탁해'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차준호 4:33 사업실장은 "최근 '포켓몬 고' 열풍으로 몬스터를 포획해 훈련시키는 포켓몬 컨셉의 게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며 "몬스터슈퍼리그’는 대표적인 몬스터 포획게임으로 '포켓몬스터'의 애청자였던 2030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4:33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을 살 수 있는 '스타젬'과 특별한 몬스터를 증정하는 '스페셜 출석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 30분 '스타젬' 200개를 선물한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4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