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반란, 테라 여름 업데이트 시작
2016.07.21 15: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이 개발한 MMORPG '테라'의 '마법사'를 개편하고 신규 던전 '릴리스의 성'을 추가했다. 우선 '마법사'에 운석을 떨어뜨려 광역 피해를 입히는 '운석 낙하'를 비롯해 공격 속도와 스킬 위력이 증가하는 '마력강화', 전방에 번개를 발사해 적에게 타격을 입히는 '뇌격 강타' 등 신규 스킬 4종을 추가했다

▲ '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이 개발한 MMORPG '테라'의 '마법사'를 개편하고 신규 던전 '릴리스의 성'을 추가했다.
우선 '마법사'의 능력치를 개편했다. 운석을 떨어뜨려 광역 피해를 입히는 '운석 낙하'를 비롯해 공격 속도와 스킬 위력이 증가하는 '마력강화', 전방에 번개를 발사해 적에게 타격을 입히는 '뇌격 강타' 등 신규 스킬 4종을 추가했다.
또한, '신속의 계약', '폭렬구', '마력응집' 등 기존 스킬도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개편해 더 속도감 있는 전투가 가능하게 했다.
신규 던전 '릴리스의 성'은 최대 5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몬스터 공격 범위가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시간차 공격을 회피하는 전술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불의 장막과 같은 장애물도 있다.
넥슨은 '릴리스의 성'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7월 28일과 8월 11일 '악녀 릴리스의 성'과 '라켈리스의 폐허', '초월한 라켈리스의 폐허' 등 신규 던전 3종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오는 9월 18일까지 '테라 코인 상점'을 오픈한다. 게임 중 얻은 코인을 각종 의상, 탈 것, 소모품 등 게임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테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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