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PG 본고장에 가다, 넥슨 '슈퍼 판타지 워' 28일 일본 출시
2016.07.25 17: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28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SRPG '슈퍼 판타지 워'를 28일 일본에 정식 출시한다.
현재 북미, 유럽, 대만 등 전세계 153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인 '슈퍼 판타지 워'는 28일부터 일본에 안드로이드 OS와 iOS 버전이 동시 출시된다. 넥슨은 출시와 함께 '웹 만화 연재' 등 현지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 '슈퍼 판타지 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슈퍼 판타지 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28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SRPG '슈퍼 판타지 워'를 28일 일본에 정식 출시한다.
현재 북미, 유럽, 대만 등 전세계 153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인 '슈퍼 판타지 워'는 28일부터 일본에 안드로이드 OS와 iOS 버전이 동시 출시된다.
넥슨은 출시와 함께 '웹 만화 연재' 등 현지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후쿠야마 쥰, 후치가미 마이, 코마츠 미카코 등 일본 유명 성우 목소리를 게임 캐릭터 음성으로 담았다.
'슈퍼 판타지 워'는 SRPG가 가진 특성을 모바일에 최적화해 50여 명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180여 개 던전을 한판 한판 깨나가고, 그 과정에서 상성과 지형 등 여러 전략 요소를 활용하는 재미를 앞세웠다.
2015년 글로벌 출시 후 한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돌파했다. '슈퍼 판타지 워'는 2016년 내 세기천성을 통해 중국 지역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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