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올림픽 공식 스포츠게임 150개국 동시 출시
2016.07.26 10:4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피닉스게임즈가 개발한 ‘RIO 2016 올림픽 게임’을 전세계 150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RIO 2016 올림픽 게임'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 게임으로, 총 6개 종목 미니게임을 전세계 이용자와 기록 경쟁을 펼치며 즐길 수 있다

▲ 'RIO 2016 올림핌 게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RIO 2016 올림핌 게임'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피닉스게임즈가 개발한 ‘RIO 2016 올림픽 게임’을 전세계 150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RIO 2016 올림픽 게임'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ISM)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 게임으로, 총 6개 종목(축구, 테니스, 양궁, 사격, 탁구, 농구) 미니게임을 전세계 이용자와 기록 경쟁을 펼치며 즐길 수 있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총 15종이다.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다.

▲ 'RIO 2016 올림핌 게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 김승철 모바일 사업 본부장은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림픽 공식 모바일 게임을 글로벌 버전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전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을 'RIO 2016 올림픽 게임'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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