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넘어설까? 넷마블 '리니지 2: 레볼루션' 티저페이지 오픈
2016.07.29 15:00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29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2016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원작의 고유한 혈맹 시스템과 실시간 공성전, 최대 규모의 오픈필드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언리얼 엔진 4를 통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한다

▲ 넷마블에서 개발 중인 '리니지 2: 레볼루션'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에서 개발 중인 '리니지 2: 레볼루션'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29일(금),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2016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원작의 고유한 혈맹 시스템과 실시간 공성전, 최대 규모의 오픈필드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언리얼 엔진 4를 통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한다.
현재 티저 페이지에는 시네마틱 예고편이 사이트 배경에 노출되어 있고, 지난 2월 미디어 행사에서 공개된 ‘리니지 2: 레볼루션’ 시네마틱 영상이 ‘리니지II:레볼루션’ 플레이 영상도 함께 게시됐다. 이를 통해 엘프, 휴먼, 드워프, 다크엘프 등 캐릭터 4종의 액션과 다채로운 스킬을 감상할 수 있다.
넷마블 이완수 본부장은 “티저 사이트에 표시한 디데이는 게임의 실체를 공개할 미디어 쇼케이스 날짜다. 오는 11일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리니지 2: 레볼루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연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론칭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11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된다.
2016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원작의 고유한 혈맹 시스템과 실시간 공성전, 최대 규모의 오픈필드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언리얼 엔진 4를 통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한다.
현재 티저 페이지에는 시네마틱 예고편이 사이트 배경에 노출되어 있고, 지난 2월 미디어 행사에서 공개된 ‘리니지 2: 레볼루션’ 시네마틱 영상이 ‘리니지II:레볼루션’ 플레이 영상도 함께 게시됐다. 이를 통해 엘프, 휴먼, 드워프, 다크엘프 등 캐릭터 4종의 액션과 다채로운 스킬을 감상할 수 있다.
넷마블 이완수 본부장은 “티저 사이트에 표시한 디데이는 게임의 실체를 공개할 미디어 쇼케이스 날짜다. 오는 11일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리니지 2: 레볼루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연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론칭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11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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