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IP 통하네! '리니지 2: 혈맹' 중국 앱스토어 1위
2016.08.05 12:3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스네일게임즈가 엔씨소프트와 IP계약을 체결해 개발한 모바일 RPG ‘리니지2: 혈맹’이 5일, 중국 iOS 게임 인기순위 1위와 무료 다운로드 4위를 달성했다. 지난달 28일 차이나조이에서 공개되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2: 혈맹’은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사용해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을 구현했다


▲ '리니지2: 혈맹' 런칭 발표회 현장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관련기사]
스네일게임즈가 엔씨소프트와 IP계약을 체결해 개발한 모바일 RPG ‘리니지2: 혈맹’이 5일(금), 중국 iOS 게임 인기순위 1위와 무료 다운로드 4위를 달성했다.
지난달 28일 차이나조이에서 공개되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2: 혈맹’은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사용해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3D클라우드 등의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리얼함을 강조했다. 또, 엔씨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혈맹 공성' 등 원작에 충실한 콘텐츠를 담아냈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차이나조이 현장에서 진행된 시연회에서는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중국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리니지2: 혈맹’ 런칭행사에는 이성호 엔씨소프트 캠프장이 참석해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리니지2: 혈맹’은 iOS버전이 현지 출시된 상태로, 국내 서비스 계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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