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RPG '골든나이츠' 사전예약 시작
2016.08.10 11:5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10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라쿤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골든나이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골든나이츠'는 지난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테스트에서 얻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다듬은 뒤 오는 8월 26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4:33은 10일부터 공식카페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 '골든나이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골든나이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10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라쿤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골든나이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골든나이츠'는 지난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테스트에서 얻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다듬은 뒤 오는 8월 26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4:33은 10일부터 공식카페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골든나이츠'는 '바이킹아일랜드', '마계삼국지' 등을 개발한 조영종 라쿤소프트 대표의 신작으로 총 180여 종의 영웅을 수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액션 RPG다.
모든 영웅은 불, 물, 숲, 철, 빛, 어둠 등 상성 관계가 명확한 6가지 속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성을 활용한 전략적 승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웅 간 태그를 통한 협동 액션과 다양한 패턴을 보유한 '레이드 보스' 등을 갖췄다.
민진홍 4:33 사업실장은 "골든나이츠는 수집과 액션은 물론 정밀한 성장 시스템까지 완비된 모바일 RPG"라며 "사전예약 이벤트 지급되는 게임 아이템을 꼭 받고 즐거운 '골든나이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4:33은 '골든나이츠' 사전예약을 기념해 30만 골드와 함께 유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루비' 30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골든나이츠'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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