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리우 올림픽 게임 다운로드 1,000만 달성
2016.08.19 13:2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피닉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이 글로벌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한 스포츠 게임이다. 총 6개 종목 미니게임을 전세계 이용자와 경쟁하며 즐길 수 있다

▲ '리우 2016 올림픽 게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리우 2016 올림픽 게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피닉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이 글로벌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한 스포츠 게임이다. 총 6개 종목(축구, 테니스, 양궁, 사격, 탁구, 농구) 미니게임을 전세계 이용자와 경쟁하며 즐길 수 있다.
총 150개국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이 동시 출시되었으며, 언어도 한국어, 영어, 일본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총 15개를 지원한다.
지난 7월 18일 오픈한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은 출시 약 한 달여만인 8월 18일에 글로벌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달성했으며, 국내에서도 7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당시 출시했던 런던 2012 공식 모바일게임의 75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수치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동균 사업팀장은 "리우 2016 올림픽의 인기와 함께 전세계 많은 이용자들이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을 즐기고 계신 것 같다"며 "현재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올림픽이 끝나더라도 인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