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 부는 게임 한류, 컴투스 '브라질 게임쇼 2016' 출전
2016.09.06 16:52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최근 1일부터 5일까지. 남미 최대 게임 시장인 브라질에서 개최된 브라질 게임쇼 2016에 B2C부스로 참가했다. 국내 게임업체 중 유일한 독립 부스다. 브라질 게임쇼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남미 최대 규모의 국제게임쇼로,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컴투스 부스는 현재 브라질에서 성황리 서비스 중인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게임 시연과 각종 이벤트를 진행했다

▲ '브라질 게임쇼 2016'에 컴투스가 단독 부스로 출전했다 (사진제공: 컴투스)


▲ '브라질 게임쇼 2016' 컴투스 B2C 부스 풍경 (사진제공: 컴투스)

▲ '브라질 게임쇼 2016'에 컴투스가 단독 부스로 출전했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최근 1일(목)부터 5일(월)까지. 남미 최대 게임 시장인 브라질에서 개최된 브라질 게임쇼 2016에 B2C부스로 참가했다. 국내 게임업체 중 유일한 독립 부스다.
브라질 게임쇼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남미 최대 규모의 국제게임쇼로,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컴투스 부스는 현재 브라질에서 성황리 서비스 중인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게임 시연과 각종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현장에서 레이드 배틀, 실시간 PVP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현지 유저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는 간담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서머너즈 워'는 브라질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칠레, 우루과이 등 남미 지역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9월 초 기준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주요 국가에서 게임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컴투스는 "브라질 게임쇼 참가는 단순한 게임 전시가 아니라 현지 유저들과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만나고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브라질 게임쇼 현장에 방문해 준 모든 글로벌 유저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이용자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브라질 게임쇼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남미 최대 규모의 국제게임쇼로,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컴투스 부스는 현재 브라질에서 성황리 서비스 중인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게임 시연과 각종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현장에서 레이드 배틀, 실시간 PVP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현지 유저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는 간담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서머너즈 워'는 브라질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칠레, 우루과이 등 남미 지역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9월 초 기준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주요 국가에서 게임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컴투스는 "브라질 게임쇼 참가는 단순한 게임 전시가 아니라 현지 유저들과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만나고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브라질 게임쇼 현장에 방문해 준 모든 글로벌 유저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이용자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브라질 게임쇼 2016' 컴투스 B2C 부스 풍경 (사진제공: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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