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에서 카카오게임즈로, 에오스 10월에 공개서비스
2016.09.08 13: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8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미스터블루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에오스'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에오스'는 10월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에는 던전 플레이를 핵심으로 한 PvE 중심 게임이었다면 이번에는 무한 레벨업에 PvP를 앞세운 게임으로 거듭나는 것이 '에오스'의 목표다
▲ '에오스' 티저 영상 (영상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8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미스터블루가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에오스'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에오스'는 10월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에는 던전 플레이를 핵심으로 한 PvE 중심 게임이었다면 이번에는 무한 레벨업에 PvP를 앞세운 게임으로 거듭나는 것이 '에오스'의 목표다.
'에오스'는 지난 2013년에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르를 맡아 출시한 바 있으나 지난 2015년 10월 22일에 서비스가 종료됐다. 이후 카카오게임즈는 개발사 미스터블루와 지난 6월 '에오스' 퍼블리싱 계약 체결했다. 이후 게임 콘텐츠와 핵심 재미, 이용자 환경 개편 업무를 진행해왔다.
'에오스' 티저 사이트에는 게임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있다. 이후 사전 다운로드, 게임 정보, 사전 캐릭터 생성 등이 이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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