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행사와 OST 콘서트, 던파 오프라인 행사 일정 공개
2016.09.08 15: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던전앤파이터' 오프라인 행사 'Act 4. 던파한데이'와 'Act 5. 던파 라이브 콘서트'에 대한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9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Act 4. 던파한데이'는 유저들이 직접 만든 '던파' 2차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유저 행사다

▲ '던전앤파이터' 행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행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오프라인 행사 'Act 4. 던파한데이'와 'Act 5. 던파 라이브 콘서트'에 대한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9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Act 4. 던파한데이'는 유저들이 직접 만든 '던파' 2차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유저 행사다. 당일 현장에서 티켓(5,000원)을 구매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입장 및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사이퍼즈' 동인행사 '사퍼한데이'와 함께 진행되며, 남도형, 서지연 성우 등이 참가하는 성우 사인회, 프리마켓, 코스프레 런웨이, 성우 보이스 드라마 등이 진행된다.
또한, 'Act 5. 던파 라이브 콘서트'가 10월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다. 9월 2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과 함께 콘서트 참가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던파' OST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는 밴드와 스트링 연주, 던파 테마곡 보컬 공연, 히든 게스트 등장 등이 진행된다.
한편, '던파한데이'와 '던파 라이브 콘서트'는 지난 6월부터 넥슨이 진행 중인 '던파' 문화행사 '컬쳐어택' 프로젝트 일환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10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