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Gaming Headset” 터틀비치가 마침내 한국에 상륙!
2011.11.16 18:42브레인박스
- 미국내의 최고의 헤드셋, 오랜 기다림 끝에 상륙 전세계적으로 5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터틀비치 헤드셋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공식 수입사 및 총판사인 디맥 인터내셔널(DMAC international) 송응석 대표는 “이번에 터틀비치 헤드셋을 한국에 정식 수입하게 되어 많은 게이머 들이 더욱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하였다. 성황리에 끝난 지스타 2011 에서 터틀비치 헤드셋은 CJ E&M 부스와 웹젠 부스, 유니아나 부스를 통해 직접 게이머들이 미리 접할 수 있었으며 시연 해본 게이머들에게서 호응을 얻었다. 터틀비치의 제품 군은 총 7종으로 이어포스 (EARFORCE) Z2, 이어포스 (EARFORCE) Z6A, 이어포스 (EARFORCE) PX21, 이어포스 (EARFORCE) X12, 이어포스 (EARFORCE) PX3, 이어포스 (EARFORCE) PX5, 이어포스 (EARFORCE) DSS 로 구성 되어 있으며 PC와 XBOX360, PS3의 각각의 플랫폼에 꼭 맞는 상품들이 라인업 되어있다. 게다가 모든 헤드셋은 게이머의 머리 크기에 따라 헤어밴드의 크기를 조절 할 수 있다.
▲ [터틀비치] 이어포스(EARFORCE) Z2 이어포스(EARFORCE) Z2는 네오디뮴의 직경 50mm 자석 스피커를 사용하였다. 네오디뮴은 일반 자석과는 다른 강력한 자석으로 고급 헤드폰 및 헤드셋에 들어가게 되는 재료이다. 헤드셋 안의 스피커 자력이 세면 셀수록 크고 맑은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이어포스 (EARFORCE) Z2는 일반 질 낮은 헤드셋 과의 음질이 차별화 된다. 더불어 50mm의 직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헤드셋의 선과 연결된 앰프는 마이크 음소거 스위치가 있어 불필요한 마이크 소리를 끌 수 있다. 더불어 XBOX LIVE ® 마이크 출력 잭이 있기 때문에 XBOX360에서 친구들과의 채팅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PC전용이며 가격은 79,000원이다.
이어포스 (EARFORCE) Z6A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리얼 5.1 채널 헤드셋 이다. 정면, 주변, 중심, 서브우퍼 등 여러 개의 사운드채널이 지원이 되기 때문에 게이머들은 실감나고 스릴 넘치는 게임을 경험 할 수 있다. 이어포스 (EARFORCE) Z6A의 모든 내부 스피커 들은 30mm 직경 네오디뮴 자석 스피커이며 특히 강력한 음향을 자랑하는 서브 우퍼 스피커는 40mm 직경 네오디뮴 자석 진공 진동 코일 스피커이다. 이 모든 스피커들을 개별적으로 앰프를 통해 컨트롤이 가능하다. 더불어 XBOX LIVE ® 마이크 출력 잭이 있기 때문에 XBOX360에서 친구들과의 채팅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PC와 XBOX360에서 이용 가능하며 뛰어난 성능에 비해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 가격은 129,000원이다. 이어포스 (EARFORCE) PX21은 터틀비치 제품 중에 북미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이어포스(EARFORCE) PX21는 네오디뮴의 직경 40mm 자석 스피커를 사용 하였다. 헤드셋의 앰프 기능 중 Bass 부스터 기능을 사용하면 0dB to +12dB @ 50Hz 조절 가능하다. 엠프의 마이크 음소거 스위치와 채팅 부스터 기능을 활용하여 게이머끼리 의사소통도 원활하게 진행 할 수 있다. 마이크 음소거와 채팅 부스터는 앰프 안의 LED를 통해 on/off를 눈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USB 포트로 앰프가 충전 되기 때문에 따로 전지가 필요 하지 않다. PC와 XBOX360, PS3 모두 호환 가능한 헤드셋이기 SNS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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