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를 VR로 본다, 넥슨 모바일 신작 'M.O.E' 20일 출시
2016.09.12 11:0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M.O.E.'를 9월 20일에 출시한다. 'M.O.E.'는 미소녀와 메카닉을 결합한 신선한 스토리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픽시'를 수집하는 재미 요소와 360도 회전 카메라 각도로 즐기는 '턴제 3D 전투'가 특징인 모바일 SRPG다. 넥슨은 이번 'M.O.E.' 정식 출시를 앞두고 'VR 모드'를 미리 공개했다

▲ 'M.O.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M.O.E.'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 'M.O.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M.O.E.'를 9월 20일에 출시한다.
'M.O.E.'는 미소녀와 메카닉을 결합한 신선한 스토리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픽시'를 수집하는 재미 요소와 360도 회전 카메라 각도로 즐기는 '턴제 3D 전투'가 특징인 모바일 SRPG다.
넥슨은 이번 'M.O.E.' 정식 출시를 앞두고 출시 버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VR 모드'를 미리 공개했다. 'VR모드'는 '픽시'를 만나 호감을 쌓을 수 있는 '쇼룸'을 VR 기기를 통해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M.O.E.'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M.O.E.' 개발을 총괄하는 구현우 디렉터는 "M.O.E.는 미소녀 '픽시'가 메카닉 '슈트'를 타고 전투에 참가하는 SRPG로 특별한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픽시'마다 지닌 개성 있는 스토리로 재미를 더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유저 200명을 초청해 '아스가르드파티' 행사를 개최하고 '너만의 별' OST 가수 공연, 성우 더빙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M.O.E.'는 지난 3월 테스트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사전 예약 참가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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