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으로 미소녀를 해방시켜라! '여신의 키스' 웹툰 연재 개시
2016.09.12 16:0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플레로게임즈는 12일, 배틀코믹스를 통해 자사의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 공식 웹툰 연재를 개시했다.‘여신의 키스’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략 RPG로, 필리핀, 홍콩, 싱가폴 등에서 소프트 런칭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게임 내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메카닉에 태워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스파인 툴’을 통한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눈길을 끈다

▲ 신예 작가 '가망'의 웹툰 '여신의 키스' (사진제공: 플레로게임즈)

▲ 신예 작가 '가망'의 웹툰 '여신의 키스' (사진제공: 플레로게임즈)
플레로게임즈는 12일(월), 배틀코믹스를 통해 자사의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 공식 웹툰 연재를 개시했다.
‘여신의 키스’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략 RPG로, 필리핀, 홍콩, 싱가폴 등에서 소프트 런칭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게임 내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메카닉에 태워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스파인 툴’을 통한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눈길을 끈다.
새롭게 연재되는 동명의 웹툰 ‘여신의 키스’는 원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색다른 이야기를 보여준다. 주인공은 외계물질로 인류를 중독시킨 독재자 ‘카인’에 대항하여 미소녀들을 키스로 해방시키고, 이들로 군대를 창설하여 함께 싸워나간다. 첫 화는 ‘카인’이 외계물질을 손에 넣어 ‘프로센’ 제국을 세우며 시작된다.
‘미소녀’와 ‘메카닉’이라는 두근거리는 소재를 앞세운 웹툰 ‘여신의 키스’는 신예 작가 ‘가망’이 집필하며, 매주매주 월요일 배틀코믹스 공식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여신의 키스’ 사업팀 이형민 PM은 “원작의 스토리가 흥미롭고 신선하여 웹툰으로 제작하게 됐다. 게임뿐 아니라 이용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신의 키스 게임과 웹툰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여신의 키스’는 오는 9월 19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예약에 참여한 유저는 향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캐릭터 ‘정이나’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신의 키스’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략 RPG로, 필리핀, 홍콩, 싱가폴 등에서 소프트 런칭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게임 내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메카닉에 태워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스파인 툴’을 통한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눈길을 끈다.
새롭게 연재되는 동명의 웹툰 ‘여신의 키스’는 원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색다른 이야기를 보여준다. 주인공은 외계물질로 인류를 중독시킨 독재자 ‘카인’에 대항하여 미소녀들을 키스로 해방시키고, 이들로 군대를 창설하여 함께 싸워나간다. 첫 화는 ‘카인’이 외계물질을 손에 넣어 ‘프로센’ 제국을 세우며 시작된다.
‘미소녀’와 ‘메카닉’이라는 두근거리는 소재를 앞세운 웹툰 ‘여신의 키스’는 신예 작가 ‘가망’이 집필하며, 매주매주 월요일 배틀코믹스 공식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여신의 키스’ 사업팀 이형민 PM은 “원작의 스토리가 흥미롭고 신선하여 웹툰으로 제작하게 됐다. 게임뿐 아니라 이용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신의 키스 게임과 웹툰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여신의 키스’는 오는 9월 19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예약에 참여한 유저는 향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캐릭터 ‘정이나’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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