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이 기다린 새로운 이야기, 리니지 '발라카스' 시작됐다
2016.09.28 11:4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28일, '리니지'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를 업데이트하고 신규 서버 ‘서큐버스’를 열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2015년 10월에 발표된 시즌 4 첫 번째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이야기다. 서먼과 변신 개선, 최상위 사냥터 '지배의 결계' 등이 28일에 추기됐다

▲ '리니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8일, '리니지'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를 업데이트하고 신규 서버 ‘서큐버스’를 열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2015년 10월에 발표된 시즌 4 첫 번째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이야기이다.
서먼(소환)과 변신 개선, 최상위 사냥터 '지배의 결계' 등이 28일에 추기됐으며, 엔씨소프트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신규 콘텐츠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인 화룡 '발라카스'는 11월 초에 등장한다.
업데이트와 함께 28일부터 '영웅 패키지'가 판매된다. '영웅 패키지'를 구매한 이용자는 80레벨까지의 경험치와 아이템(+9무기, +7 방어구 세트 및 장신구)를 받는다. 약 50만 명에 달하는 이용자가 9월 1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영웅 패키지' 구매 사전 예약에 참여했다.
여기에 28일 저녁 7시에 '리니지'의 51번 째 서버 '서큐버스'가 열린다. '서큐버스 서버'에는 PvP 승자에게는 전리품을, 패자에게는 사망 패널티(경험치 감소)를 받지 않는 혜택을 제공하는 '서큐버스의 가호'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서큐버스 서버' 캐릭터명 선점을 통해 캐릭터 약 7만 개가 생성했다.
이 외에도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상위 변신을 체험하고 신규 변신 지배 반지를 획득할 수 있는 '변반 원정대' 이벤트와 매일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출석체크'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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