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 미리 키워놓자, 에오스 사전 공개서비스 시작
2016.10.06 17: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개서비스 전 변화된 '에오스'를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사전 공개서비스는 6일 오후 3시부터 9일 자정까지 약 3일 간 진행되며, 캐릭터 등 게임 모든 정보들은 초기화 없이 공개서비스에도 유지된다

▲ '에오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에오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에오스'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개서비스 전 변화된 '에오스'를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사전 공개서비스는 6일 오후 3시부터 9일 자정까지 약 3일 간 진행되며, 캐릭터 등 게임 모든 정보들은 초기화 없이 공개서비스에도 유지된다.
'에오스'는 캐릭터 7종, 퀘스트 3,000여 종, 던전 60여 종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탱커, 딜러, 버퍼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멀티 클래스를 기반으로 파티 플레이 부담을 줄였고, 레벨 제한을 해제해 무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기본 조건을 충족하면 어느 곳에서나 파티 매칭이 가능한 '스마트 매칭'을 적용해 쉽고 빠른 파티 구성을 지원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에오스' 사전 공개서비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레비나의 선물 상자를 제공한다. 11월 9일까지 레벨 10, 40, 50, 60, 7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과 게이밍 마우스패드,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에오스'에 대해 카카오게임즈는 '기존 재미는 강화하고 개선점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추가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온 '에오스'를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운영할 것을 다짐하며,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3일 공개서비스를 앞둔 온라인게임 '에오스'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알림을 신청한 이용자 모두에게 게임 아이템 쿠폰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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