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명진 디렉터의 피아노 연주도... '던파' 콘서트
2016.10.10 11: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던전앤파이터' OST 공연 '던전앤파이터 컬처어택 Act. 5 DNF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다. 현장에는 유저 350명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넥슨이 '던전앤파이터'를 소재로 꾸준히 진행해온 문화 활동 '컬처여택'의 마지막 프로젝트로 약 2시간 동안 게임에 사용된 음악 28곡이 연주됐다

▲ '던전앤파이터' OST를 연주하는 'DNF 라이브 콘서트'가 열렸다


▲ 피아노, 스트링 연주, 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캐릭터 '마창사' 주제곡을 부른 보컬리스트 이라온(좌)와
중국 '던전앤파이터' OST를 부른 중국 가수 왕가이의 듀엣 공연도 있었다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윤명진 디렉터의 깜짝 피아노 연주도 있었다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대표곡 '바람의 너를'을 마지막으로 콘서트의 막이 내려갔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던전앤파이터' OST 공연 '던전앤파이터 컬처어택 Act. 5 DNF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다. 현장에는 유저 350명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넥슨이 '던전앤파이터'를 소재로 꾸준히 진행해온 문화 활동 '컬처여택'의 마지막 프로젝트로 약 2시간 동안 게임에 사용된 음악 28곡이 연주됐다. 특히 '던전앤파이터' 윤명진 디렉터가 직접 '던전앤파이터' 여귀검사 테마곡과 레쉬폰을 직접 피아노로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은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처음 시도된 게임 콘서트다. 넥슨은 '앞으로도 게임 음악을 활용한 공연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던전앤파이터' OST를 연주하는 'DNF 라이브 콘서트'가 열렸다
사전 신청에는 유저 5,000여 명이 참여햇으며, 그 중 당첨된 350명이 현장을 찾았다


▲ 피아노, 스트링 연주, 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캐릭터 '마창사' 주제곡을 부른 보컬리스트 이라온(좌)와
중국 '던전앤파이터' OST를 부른 중국 가수 왕가이의 듀엣 공연도 있었다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윤명진 디렉터의 깜짝 피아노 연주도 있었다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대표곡 '바람의 너를'을 마지막으로 콘서트의 막이 내려갔다
(사진제공: 넥슨)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10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