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에이지, 캐릭터 육성 전문 '훈련소' 서버 연다
2016.10.17 15:41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탑게임이 서비스하는 웹 MMORPG '퍼스트에이지'는 15일, 자치훈련소 서버를 신규 오픈했다. 이 서버에서는 다양한 보너스가 주어져 신규 유저가 한층 더 쉽게 기존 유저와 비슷한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다. 지난 9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퍼스트에이지’는 오픈 2주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추가하고 있다


▲ '퍼스트에이지'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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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게임이 서비스하는 웹 MMORPG '퍼스트에이지'는 15일, 자치훈련소 서버를 신규 오픈했다. 이 서버에서는 다양한 보너스가 주어져 신규 유저가 한층 더 쉽게 기존 유저와 비슷한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다.
지난 9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퍼스트에이지’는 오픈 2주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추가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자치훈련소 서버는 경험치 획득량 상승이나 아이템 지원 등, 다양한 특혜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서버다. 또한 자치훈련소에서 키운 캐릭터가 본 서버 캐릭터와 엇비슷한 레벨이 되면 흡수 통합하여, 여럿이 함께하는 레이드, 던전, PvP 등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전쟁 콘텐츠 '타임시티 쟁탈전'이 추가된다. ‘타임시티 쟁탈전’은 게임 내에서 가장 중요한 거점인 ‘타임시티’의 패권을 두고 벌이는 전투다. 점령에 성공할 경우 풍부한 보상과 함께 성주 동상이 세워지는 등, 다양한 이점이 발생한다.
‘퍼스트에이지’는 대재앙으로 인해 인류가 멸망하게 된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으로, 남은 인류는 자연의 힘을 다루는 마법과 대형 전투기계로 대변되는 과학기술을 동시에 활용하며 강력한 적 ‘다크니스’에 맞서게 된다.
또한 2.5D와 3D를 둘 다 지원해, 원하는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별도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도 화려한 그래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PK, 거점전 등을 막힘없이 즐길 수 있다.
탑게임은 이번 신규 서버 오픈에 맞춰서 ‘GM을 찾아라’, ‘신규유저를 위한 TIP공유’, ‘타임시티 쟁탈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퍼스트에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퍼스트 에이지'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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