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블랙스쿼드', 11월 중 일본 공개 서비스 돌입한다
2016.10.31 11:5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31일,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 일본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의 일본 비공개 테스트는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됐다. 테스트에서는 ‘블랙스쿼드’ 최대 강점인 안정적인 게임 환경, 언리얼 엔진 3를 바탕으로 구현된 수려한 그래픽, 실감나는 타격감 등을 검증했다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랙스쿼드’ 일본 비공개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곧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블랙스쿼드’ 일본 테스트는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됐다. 테스트에서는 ‘블랙스쿼드’ 최대 강점인 안정적인 게임 환경, 언리얼 엔진 3를 바탕으로 구현된 수려한 그래픽, 실감나는 타격감 등을 검증했다. 여기에 짧은 테스트 기간이지만, 몰입감 높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해, 현지 게이머 사이에서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냈다.
일본 비공개 테스트를 성료한 ‘블랙스쿼드’는 11월 중에 현지에서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남은 기간 현지에서 풍부한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NHN 한게임과 개발사 엔에스스튜디오와 협업으로 공개 서비스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블랙스쿼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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