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하스스톤·롤·피파 3, 4개 종목 모인 '팀콩두' 창단
2016.11.02 15:3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콩두컴퍼니는 11월 2일, 오전 10시 자사 소속 프로게임단 팀콩두 창단식을 열었다. 팀콩두에는 '오버워치' 프로팀 콩두 판테라, 콩두 운시아를 비롯해 '하스스톤' 콩두 파르두스, '리그 오브 레전드' 콩두 몬스터, '피파 온라인 3' 콩두 레오가 속해 있다. 창단식은 팀콩두 창단 소식과 함께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진행 중인 e스포츠 사업 보고로 시작됐다

▲ '팀콩두' 창단식 현장 (사진제공: 콩두컴퍼니)

▲ '팀콩두' 창단식 현장 (사진제공: 콩두컴퍼니)
콩두컴퍼니는 11월 2일, 오전 10시 자사 소속 프로게임단 팀콩두 창단식을 열었다.
팀콩두에는 '오버워치' 프로팀 콩두 판테라, 콩두 운시아를 비롯해 '하스스톤' 콩두 파르두스, '리그 오브 레전드' 콩두 몬스터, '피파 온라인 3' 콩두 레오가 속해 있다.
각 팀은 현재 OGN '오버워치 APEX'와 '하스스톤 VSL HSTM' 등 팀 리그와 개인리그에 출전 중이며, 11월 2일 창단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팀 구성을 확정짓고 정식 출범을 맞이하게 됐다.
창단식 현장에는 서경종 대표와 이승원 이사를 비롯한 콩두컴퍼니 관계자와 e스포츠 관계자, 취재진, 프로게임단 팀콩두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다.
창단식은 팀콩두 창단 소식과 함께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진행 중인 e스포츠 사업을 보고하는 서경종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각 팀의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소개하고 프로게임단 및 e스포츠 리그 운영에 관한 비전을 나누는 자리가 이어졌다.
콩두컴퍼니는 "한중 양국에서 프로게임단 운영 및 e스포츠 리그를 개최를 통해 e스포테인먼트로서의 영향력을 넓혀 나갈 것"이라며 "팀콩두 선수들을 프로게이머를 넘어 게임 문화를 이끌어가는 e스포테이너로 양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팀콩두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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