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1년 만에, 강현종 감독 아프리카 '롤' 팀 떠난다
2016.11.22 15:5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 프릭스 프로게임단은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 강현종 감독과 계약을 종료했다. 강현종 감독은 지난 2015년 12월 30일 아나키 레블즈가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후, 창단 첫 해에 팀을 롤챔스 코리아 서머 포스트시즌과 2016 롤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 올려놓았다

▲ 아프리카 프릭스 로고 (사진제공: 아프리카)

▲ 아프리카 프릭스 로고 (사진제공: 아프리카)
아프리카 프릭스 프로게임단은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팀 강현종 감독과 계약을 종료했다.
강현종 감독은 지난 2015년 12월 30일 아나키 레블즈가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후, 창단 첫 해에 팀을 롤챔스 코리아 서머 포스트시즌과 2016 롤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 올려놓았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강현종 감독은 재계약을 앞두고 논의를 진행한 끝에 각자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 위해 계약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아프리카 프릭스 사무국은 "지난 1년간 선수단과 팀을 이끌어준 강현종 감독에게 감사 드린다"며 "다른 곳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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