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e스포츠 1세대 감독 강현종, 락스 타이거즈 사령탑으로
2016.11.29 13: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락스 타이거즈는 29일, 전 아프리카 프릭스 강현종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 강현종 감독은 MiG 게임단을 창단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1세대 감독이다. 특히 1팀 체제 전환 이전에 국내에서 정석으로 통했던 2팀 체제 기반을 세운 인물이다. 이후 강 감독은 CJ 엔투스,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을 맡아 팀을 이끌어 왔다

▲ 락스 타이거즈 감독으로 선임된 강현종 감독

▲ 락스 타이거즈 감독으로 선임된 강현종 감독
락스 타이거즈는 29일, 전 아프리카 프릭스 강현종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
강현종 감독은 MiG 게임단을 창단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1세대 감독이다. 특히 1팀 체제 전환 이전에 국내에서 정석으로 통했던 2팀 체제 기반을 세운 인물이다.
이후 강 감독은 CJ 엔투스,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을 맡아 팀을 이끌어 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락스 타이거즈의 사령탑을 맡게 되었다.
강현종 감독은 "앞으로 락스 타이거즈의 팀 컬러를 그대로 이어서 항상 즐기면서, 새롭게, 그리고 불굴의 투지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7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8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9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10
[오늘의 스팀] HOMM 안 죽었다, ‘올든 에라’ 동접 6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4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5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6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7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8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9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