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호평받은 붉은사막이 신규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8일, 붉은사막에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며칠 이내 적용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 편의성 및 탈 것 다양성이 보강된다. 핵심은 새로운 '특수 탈 것'의 등장과, 유저들의 자원 관리를 돕는 '추출 기능' 도입이다
▲ 붉은사막 이미지 (사진출처: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
출시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호평을 받고 있는 붉은사막이 신규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8일, 붉은사막에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며칠 이내 적용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 편의성 및 탈 것 다양성이 보강된다.
핵심은 새로운 '특수 탈 것'의 등장과, 유저들의 자원 관리를 돕는 '추출 기능' 도입이다. 추출 기능은 장비 강화 중 소모한 재료를 다시 회수할 수 있게 해, 장비 성장에 따른 유저들의 부담을 대폭 완화하고 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게 돕는다.
▲ 붉은사막 공식 SNS를 통해 추가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사진출처: 붉은사막 공식 X)
이어 개발팀은 유저들에게 큰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저들 또한 장비 내 추출 기능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장비를 더 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호평을 남기고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지난 4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오는 6월까지 추가될 업데이트 내용을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