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6인 대전 지원, 넥슨 '아레나 마스터즈' 2차 테스트 시작
2016.11.30 11:4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 미국, 필리핀, 홍콩, 싱가폴, 태국 등 6개국에서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을 앞세운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이다

▲ '아레나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아레나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 미국, 필리핀, 홍콩, 싱가폴, 태국 등 6개국에서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을 앞세운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으로,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맞붙는 PvP 모드를 지원한다. 여기에 임무, 요일 던전, 캐릭터 장비 성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 13종과 '가시 함정', '포탈', '수풀'과 같은 전술적인 요소가 포함된 맵, 무작위로 출현하는 아이템 등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플레이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2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100명, 25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30명을 각각 추첨해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아레나 마스터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