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두 판테라 출격, 오버워치 MSL 2016 챔피언십 7일 개막
2016.12.07 16:2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는 7일부터 8일까지 영국 런던 지피니티 경기장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MSI 마스터즈 게이밍 아레나 2016 챔피언십'을 생중계한다. 경기는 한국 기준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 진행되며, 한국어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 황영재 해설이 맡는다. MGA 2016은 아시아, 북미, 유럽에서 선발된 대표팀이 격둘하는 국제 대회다

▲ 콩두 판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콩두 판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7일부터 8일까지 영국 런던 지피니티 경기장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MSI 마스터즈 게이밍 아레나 2016 챔피언십(이하 MGA 2016)'을 생중계한다.
경기는 한국 기준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 진행되며, 한국어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 황영재 해설이 맡는다.
MGA 2016은 아시아, 북미, 유럽에서 선발된 대표팀이 격둘하는 국제 대회다. 아시아 지역 대표로는 한국팀 '콩두 판테라'가 출전하고, 미국 대표로는 북미의 맹주 '팀 리퀴드'를 물리친 '라이즈 네이션'이, 유럽 대표로는 '닌자스 인 파자마스'와 주최 측의 초대를 받은 '프나틱'이 참여한다.
콩두 판테라는 지난 10월에 중국에서 열린 '오버워치 넥서스 CUP'에서 무패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따라서 블리즈컨에서 열린 오버워치 월드컵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e스포츠 종주국다운 강력함을 입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GA 2016 총 상금 75,000달러(한화 약 8천 800만원)이며, 우승팀에게 40,000 달러(한화 약 4천 700만원), 준우승팀에게 20,000 달러(한화 약 2천 300만원)를 수여한다.
MGA 2016 경기는 아프리카TV GSLTV 채널(바로가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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