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11번가로 총판 내세웠다
2012.08.28 11:52정소라
한국레노버가 11번가를 총판으로
내세웠다. 28일 PC 업체 최초로 오픈 마켓 11번가 (www.11st.co.kr)와 비즈니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조준구 레노버 전무는 “11번가와의 비즈니스 파트너 체결은 레노버가 국내 소비자
시장에서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 설명했다.
또 한국레노버는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인 11번가와 함께 아이디어패드 S400, S300 출시한다.
아이디어패드
S400은 35.5cm (14”)의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 500GB의 HDD를 탑재하고 있다. 또S300은 33.8cm (13.3”)의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 최대 500GB의 HDD가 들어갔다.
두 제품은 3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 4GB DDR3 메모리, 최대 AMD Radeon
7450M 1GB 그래픽을 장착했다. 또한 Dolby Advanced Audio v2, USB2.0, USB3.0
커넥터 및 2-in-1 카드 리더기, 지능형 터치패드, 내장형 최대 720p HD 웹캠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S400은 실버 그레이와 레드, S300은 실버 그레이와 핑크로 되어 있다.
아이디어패드 S400, S300은 11번가를 통해 8월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아이디어패드 S400, S300의 가격은 70만원 초반부터 시작한다.
한편, 레노버는 2012년 6월 30일자로 마감된 올해 1분기 회계연도 결과, 순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1억4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1분기 연속으로 상위 4개 PC 업체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여준 것. 2012년 2분기에는 전세계 PC 시장에서 1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세계 1위 업체와의 0.5% 포인트의 격차로 1위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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