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은 정직한 제품만을 만듭니다.
2012.08.31 09:05브레인박스
세계적인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미니PC의 선도업체인 조텍(대표이사 김성표)에서는 A 브랜드의 유통사에서 진행한 올바르지 못한 비교광고에 유감을 표시하며 그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 커뮤니티에서 테스트한 29일 A 모사의 지포스 GTX660Ti 프리뷰기사 말미에 올라온 해당제품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섹션에서 A 모사의 제품 광고가 “ZOTAC 지포스 GTX660 TI 2GB DUAL SILENCER” 에 대한 허위사실과 잘못된 정보로 비방한 것이 드러난 것.
“조텍은 모든 그래픽카드 제품을 항상 NVIDIA의 레퍼런스 기준에 가장 부합하도록 제조하고 있습니다. 조텍의 모 기업인 피씨파트너社 는 세계굴지의 PC 제조사에 그래픽카드를 가장 많이 납품하는 회사 중에 하나입니다. 국내의 대기업에만 월 몇 만장에서 많게는 십 만장 이상의 그래픽카드를 OEM 방식으로 납품해 오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국내 대기업 PC브랜드의 경우 사전에 PCB데이터, BOM(상세부품구성), 테스트리포트 및 ROHS 데이터를 통하여 부품하나하나를 철저히 확인함은 물론이며 직접 공장을 방문하여 생산라인을 검수하고 합격한 회사에 한하여 납품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대기업에 납품하는 회사가 저가의 질 낮은 부품을 사용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타사의 비방광고로 인하여 혹 구매하신 조텍의 제품이 저가형이 아니었을까라는 걱정을 하셨을 고객 분들께 미리 대처하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하며 사과말씀 드립니다. ” 라고 김성표 대표는 말했다. 또한, 이번 사건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허위과장광고를 지양할 것이며 부품 및 제품 생산라인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을 본사에 협조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조텍은 중요한 전원부에 90% 이상 CHIMI-COM, NICHICON, FUJITSU 등의 일본산 최고급 솔리드캐패시터를 사용하여 단순한 불량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텍에서 지난 2010년 12월에 배포하였던 좋은 솔리드케패시터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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