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인트, 탄소섬유 울트라북 X11 실물공개
2012.09.03 15:29김소라 기자
컴포인트(대표 유재호www.compoint.co.kr)가 울트라북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의 실물을 공개했다.이전에 공
내부적으로는 인텔의 3세대 코어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CPU를 장착하고, 128GB SATA3 SSD 까지 장착하여 데스크탑을 능가하는 속도를 가졌다. USB 3.0, 블루투스 4.0 으로 주변장치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메이커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플래그쉽 모델의 경우 구입이 곤란한 가격인 경우가 많지만,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는 i5 모델이 140만원대, i7 모델은 160만원대로 현실적인 가격정책 또한 강점이다.
컴포인트 관계자는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은 9월 10일부터 기가바이트 쇼룸을 통해 1차 예약판매에 돌입하며, 2차는 9월말 예정이라고 밝혔다.
컴포인트(대표 유재호 www.compoint.co.kr)가 울트라북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의 실물을 공개했다.
이전에 공개된 바와 같이,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는 노트북 하우징 전체를 카본으로 제작해 기존의 노트북으로는 달성하지 못한 무게와 강성을 갖췄으며, 카본 특유의 광택을 위해 한대 한대 전문가가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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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적으로는 인텔의 3세대 코어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CPU를 장착하고, 128GB SATA3 SSD 까지 장착하여 데스크탑을 능가하는 속도를 가졌다. USB 3.0, 블루투스 4.0 으로 주변장치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메이커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플래그쉽 모델의 경우 구입이 곤란한 가격인 경우가 많지만, 기가바이트 X11 시리즈는 i5 모델이 140만원대, i7 모델은 160만원대로 현실적인 가격정책 또한 강점이다.
컴포인트 관계자는 기가바이트 X11 울트라북은 9월 10일부터 기가바이트 쇼룸을 통해 1차 예약판매에 돌입하며, 2차는 9월말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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