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새로운 저전력 프로세서로 모바일 컴퓨팅 혁신의 미래에 박차
2012.09.12 19:23브레인박스
사람과 디바이스간 상호작용 방식을 개조하는 지각 컴퓨팅(Perceptual Computing) ? 2013년 선보일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 빌트-인 그래픽의 보다 빠르고 얇으며 가볍고 열을 적게 내며 안전한 시스템 제공 인텔개발자회의(IDF): 데이비드 펄뮤터(David Perlmutter) 인텔 최고 제품 책임자(CPO)는 내년부터 선보일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의 저전력 프로세서가 모바일 컴퓨팅 경험과 혁신적인 울트라북™, 컨버터블, 태블릿 디자인의 새로운 표준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제 15회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데이비드 펄뮤터(David(Dadi) Perlmutter)는 차세대 “해즈웰”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이 2세대 제품보다 플랫폼의 유휴전력(idle power) 소비를 20배 줄였으며 뛰어난 성능과 반응성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인텔이 2013년부터 이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저전력 프로세서 라인을 제품 로드맵에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제품들은 강력한 프로세서, 그래픽, 미디어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모바일 디자인에 알맞게 인텔이 강력하게 집중하고 있는 기능인 전력 소비 절감을 통해 더 오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펄뮤터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과 저전력 프로세서 라인은 모바일 컴퓨팅의 전례 없는 혁신의 시대를 열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미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으로 익히 알려져 있듯이, 강력한 성능과 동시에 저전력을 제공하고자 하는 인텔의 노력은 인텔이 2001년 단순한 프로세서 속도를 넘어서 개발 초점을 변화시켰을 때만큼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그 결과 우리의 고객들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증가 속에서 급진적으로 혁신적인 경험뿐 아니라, 얇고 멋진 컨버터블 디자인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텔, 모바일 경험과 컨버터블 디자인 스펙트럼에 힘을 싣다 22nm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이 울트라북 및 PC 제품에 2013년에 탑재되며, 인텔 HD 그래픽스 지원, 더 빠른 데이터 암호화와 성능, 새로운 하드웨어 기반 보안, 더 오랜 배터리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저전력 프로세서 구조 등이 선보일 것이다. 새롭게 발표되는 인텔의 “해즈웰”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저전력 칩은 약 10 와트로 초기 구동되며, 더 강력한 성능과 배터리 라이프를 제공하는 더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 컨버터블, 태블릿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여 인텔의 모바일 로드맵을 더 확장하고, 모바일 컴퓨팅에 더 많은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펄뮤터는 완전한 모바일 디바이스쪽으로 화제를 전환하여, 어떻게 인텔이 모든 모바일 경험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지 상세히 설명했다. 곧 출시될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클로버트레일(Clover Trail)“은 윈도8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새로운 SoC다. 인텔의 32nm 공정 기술 기반으로, 가벼운 태블릿과 컨버터블에 적합하며, 놀라운 배터리 성능과 가벼운 디자인으로 항상 깨어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펄뮤터는 또한 인텔 기반 윈도8 디바이스들의 장점을 선보이면서, 인텔 아톰 및 인텔 코어 기반의 태블릿과 컨버터블이 향상된 미디어 성능, 엔터프라이즈 시장 솔루션을 위한 보안 기능, 폭 넓은 인텔 프로세서 용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다양한 특징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결과적으로 IT 및 컨슈머들의 소프트웨어 투자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텔® 아키텍처 기반의 윈도8은 컴퓨팅 플랫폼을 넘나드는 최고의 경험과 성능, 호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컴퓨팅 경험의 부상 인텔은 인텔 지각 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Intel Perceptual Computing Software Development Kit) 베타 버전을 출시하며 차세대 지각 컴퓨팅을 인텔 코어 기반 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왔다. 이 SDK는 4분기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현재와 미래의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울트라북과 PC에서 동작 인터렉션, 얼굴 및 목소리 인식, 증강현실을 구현 할 수 있게 된다. 펄뮤터는 울트라북에서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최적화 된 뉘앙스 드래곤 어시스턴트(Nuance Dragon Assistant) 베타 버전이 구동되는 것을 보여주며, 울트라북에 적용된 음성 인식 기술 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델은 4분기에 미국에서 출시 되는 Dell XPS13 울트라북에서 드래곤 어시스턴트 베타 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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