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한국 내 총판 체결로 커머셜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시장 강화
2012.09.12 19:23브레인박스
- 대원씨티에스, 델코리아 첫 커머셜 및 엔터프라이즈 전 제품 및 솔루션 총판 계약 체결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피터 마스, 이하 델 코리아)가 국내 처음으로 대원씨티에스(대표 정명천)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비즈니스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리차드 리 델 부회장겸 아시아태평양지역 GCC(Global Commercial Channels) 총책임자를 비롯해 양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원씨티에스는 델 커머셜 및 엔터프라이즈 전 제품의 유통을 담당한다. 특히 재고를 보유할 수 있는 총판정책에 따라 고객들에게 한층 빠른 제품 및 솔루션 수급이 가능해졌으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델코리아는 이미 델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 SI사 중심으로 폭 넓은 기반의 채널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이번 총판 계약 체결 이후 채널 파트너들을 확대하고 델 제품 및 솔루션의 판매를 강화할 예정이다. 델은 총판을 통해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 익일 제공 및 편리한 신용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객 역시 기존 채널을 포함한 총판을 통해 맞춤형 IT 솔루션을 다양하게 요구할 수 있게 되었다. 델코리아는 이미 국내 80여 개의 채널 파트너를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 다이렉트’를 통해 주문형 제작방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 제품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예정이다.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