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인텔 7 메인보드서 한글 바이오스 사용"
2012.09.17 06:04홍진욱
기가바이트(GIGABYTE)의
국내 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기가바이트 인텔 Z77/H77/B75 메인보드를
시작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100% 한글 듀얼 UEFI BIOS를 정식 배포한다고 밝혔다.
현재
기가바이트 글로벌 웹사이트(www.gigabyte.com)에는 인텔 7-시리즈 메인보드(Z77/H77/B75)를
지원하는 공식 한글 듀얼 UEFI BIOS가 업데이트가 완료돼 제품 검색 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BIOS 설정에서 시스템 언어를 한글로 변경하면 한글화된 BIOS를 사용 할
수 있다. 추가로 해당 바이오스 버전에는 시스템 호환성을 향상시킨 업데이트도 포함하고
있다.
기가바이트의
독자적인 기술인 3D BIOS 인터페이스를 넣은 Z77/H77 시리즈 메인보드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3D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글을
지원받아 설정이 낯설고 어려운 국내 사용자에게 쉽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기가바이트 듀얼 UEFI BIOS는 시스템 설정에 능숙한 익스트림 유저와 오버클럭커를
위한 Advanced 모드도 제공한다. 이는 기존 Legacy BIOS보다 화려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디테일한 설정은 물론 쉬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기가바이트의
독자 기술인 듀얼 UEFI BIOS는 메인 BIOS와 백업 BIOS를 동시에 제공하는 하드웨어
듀얼 BIOS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메인 BIOS에 문제 발생 시 백업 BIOS를 통해 문제가
발생된 메인 BIOS를 자동으로 복구하는 기능으로 싱글 BIOS 대비 BIOS로 인한 문제를
최소 50% 이상 감소시켜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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