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신드라 공개 구체 소환, 미니언까지 무기로 사용한다!
2012.09.26 17:13브레인박스
? 어둠 구체를 활용하는 강력한 마법사 등장, 전례 없던 신개념 챔피언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와 관련해 색다른 챔피언 ‘신드라(Syndra)’를 공개했다. 위력적인 어둠 구체를 소환하고, 심지어 미니언이나 몬스터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의 LoL챔피언들과 달라 더 눈길을 끈다.
배경 스토리 상에서도 신드라는 그녀의 강력한 마법의 힘을 스스로 제어토록 가르치던 스승까지 물리친 존재로 설정되어 있으며, 그 만큼 어둠의 여제로서 다양한 스킬을 갖추고 있다. 기본적으로 신드라는 ‘초월’ 스킬을 이용해 어둠 구체를 소환하고 이를 이용해 적에게 피해를 입히며, ‘어둠 구체’ 스킬을 시전할 경우 지정한 위치해 소환된 어둠 구체가 일정 범위에 마법의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의지의 힘’ 스킬을 이용할 시에는 어둠 구체나 적 미니언, 또는 중립 몬스터를 잡은 후 스킬을 거듭 활용함으로써 이를 지정한 위치로 던져 적을 공격할 수 있다. 기존 LoL챔피언 중에는 미니언 등을 이와 같이 활용하는 경우는 없었다.
또 ‘적군 와해’ 및 궁극기인 ‘풀려난 힘’ 등의 스킬을 시전해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멀리 밀어내거나 추가적인 마법 피해도 입힐 수 있어 특히 LoL전장의 미드 라인에서 활약이 뛰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풀려난 힘의 경우, 활성화된 구체가 많을 수록 적에게 높은 피해를 줄 수 있어 더 위협적이다. 라이엇 게임즈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이사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에 근거한 신규 챔피언을 선보이고자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 모두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신드라 챔피언의 어둠 구체를 얼마나 능숙히 활용하는가가 승리를 결정지을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많은 플레이어들의 관심과 도전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