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 소년 가장에게 PC 기증하는 프로젝트 참여
2012.09.27 21:57홍진욱
애즈락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쿨텍씨앤씨에서 진행하는 '희망PC' 프로젝트에
참
제목 없음
애즈락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쿨텍씨앤씨에서 진행하는 '희망PC' 프로젝트에 참가해
서울 모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전자로봇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PC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할머니와 동생을 위해 취업을 먼저 선택해
IT계열에서 실습생으로 근무하고 있는 학생으로 학급성적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음껏 연구하고 실습할 컴퓨터도 없다는 안타까운 사연에 9월 8일 아이하이컴은
협력사들로부터 받은 제품으로 제작된 '한가위PC'를 주인공에게 전달했다. 이에 디앤디컴은 애즈락 970칩셋의 메인보드를 기증했다.
디앤디컴 관계자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혼자가 아닌 여러 협력업체들과 힘을 모아 뜻 깊은 일에 참가하게
돼 더욱 뜻있는 일이 됐다"고 전했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
- 관련상품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