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만한 속편 없다? (진삼국무쌍)
2000.10.07 13:43 김성진기자
영화계에서는 \'1편만한 속편이 없다\'라는 말이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그래서 어떤 작품의 속편이 등장한다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본다. 그러나 게임계에서는 다르다
영화계에서는 `1편만한 속편이 없다`라는 말이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그래서 어떤 작품의 속편이 등장한다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본다. 그러나 게임계에서는 다르다. 속편이 대부분 전작보다 뛰어난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번의 진 삼국무쌍도 그렇다. 전작「삼국무쌍」은 3D 대전액션게임을 흉내낸 어설픈 액션게임(사실 나름대로 재미있다)이었으나, 「진 삼국무쌍」은 완전히 달라졌다. 완전히 변신한 「진 삼국무쌍」의 충실한 시스템 정보를 공개하겠다.
진삼국무쌍이 단순한 액션 게임만은 아니다. 바로 전략 시뮬레이션적인 요소도 첨가된 액션 게임이라는 것이었는데, 그에 더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RPG의 요소도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캐릭터 성장 시스템
아이템을 얻어서 캐릭터를 성장시켜라!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무장으로 적을 쓰러뜨리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통하여 무장의 능력을 올릴 수 있다.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은 공격력, 방어력, 체력등 세가지 능력. 4∼5명씩 짝을 지어 공격하는 적 분대의 대장을 쓰러뜨리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능력을 올려서 계급을 상승 시켜라!
스테이지 클리어 후의 화면에서 「무훈 포인트」를 볼 수 있는데, 이 포인트가 높으면 플레이어가 스테이지 클리어에 공헌을 크게 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 무훈 포인트는 무장과 무장을 따라다니는 호위 병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게임 개시 직후에는 호위병이 단 두명이지만, 무훈 포인트를 습득하면 무장의 계급이 올라가고 계급이 올라가면 호위병이 강해진다던가 호위병의 숫자가 늘어난다던가 한다.
진삼국무쌍이 단순한 액션 게임만은 아니다. 바로 전략 시뮬레이션적인 요소도 첨가된 액션 게임이라는 것이었는데, 그에 더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RPG의 요소도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캐릭터 성장 시스템
아이템을 얻어서 캐릭터를 성장시켜라!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무장으로 적을 쓰러뜨리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통하여 무장의 능력을 올릴 수 있다.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은 공격력, 방어력, 체력등 세가지 능력. 4∼5명씩 짝을 지어 공격하는 적 분대의 대장을 쓰러뜨리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능력을 올려서 계급을 상승 시켜라!
스테이지 클리어 후의 화면에서 「무훈 포인트」를 볼 수 있는데, 이 포인트가 높으면 플레이어가 스테이지 클리어에 공헌을 크게 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 무훈 포인트는 무장과 무장을 따라다니는 호위 병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게임 개시 직후에는 호위병이 단 두명이지만, 무훈 포인트를 습득하면 무장의 계급이 올라가고 계급이 올라가면 호위병이 강해진다던가 호위병의 숫자가 늘어난다던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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