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벽을 허문다 (신루)
2000.05.09 14:42김성진기자
기존의 온라인게임처럼 단순한 전투위주 게임이 아닌 마치 삼국지 속의 한 \'무장(武將)\'처럼 실제 존재하는 도시를 점령 발전하고, 군대를 조직하여 서로의 영역을 확장해가는 방식의 전략성을 가미한 게임이다.
<과거와 현실 미래가 공존하는 세상>
게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00년도 제 1회 우수게임 사전제작 지원 작품`으로 선정된 아이닉스 소프트의 3D온라인 게임 프로젝트인 `신루(神淚)`. 기존의 온라인게임처럼 단순한 전투위주 게임이 아닌 마치 삼국지 속의 한 `무장(武將)`처럼 실제 존재하는 도시를 점령 발전하고, 군대를 조직하여 서로의 영역을 확장해가는 방식의 전략성을 가미한 게임이다. 이러한 전략성은 게이머가 게임속을 혼자 돌아다니는 것 대신 게임에 접속한 사람들끼리의 공생공존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으며 조직적이고 개성적인 길드를 창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루는 그래픽적으로 배경은 2D지만 캐릭터와 광원효과, 유니트 등은 풀 3D그래픽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시대적 제약을 파괴하고 뉴욕에 용이 날아다닌다든가 하는 등의 픽션적인 요소를 매우 강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기획이 끝나지 않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기존의 온라인 게임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게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00년도 제 1회 우수게임 사전제작 지원 작품`으로 선정된 아이닉스 소프트의 3D온라인 게임 프로젝트인 `신루(神淚)`. 기존의 온라인게임처럼 단순한 전투위주 게임이 아닌 마치 삼국지 속의 한 `무장(武將)`처럼 실제 존재하는 도시를 점령 발전하고, 군대를 조직하여 서로의 영역을 확장해가는 방식의 전략성을 가미한 게임이다. 이러한 전략성은 게이머가 게임속을 혼자 돌아다니는 것 대신 게임에 접속한 사람들끼리의 공생공존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으며 조직적이고 개성적인 길드를 창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루는 그래픽적으로 배경은 2D지만 캐릭터와 광원효과, 유니트 등은 풀 3D그래픽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시대적 제약을 파괴하고 뉴욕에 용이 날아다닌다든가 하는 등의 픽션적인 요소를 매우 강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기획이 끝나지 않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기존의 온라인 게임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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