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게임의 신화를 만든다 (킹덤 언더 파이어)
2000.10.28 11:54 정상진
킹덤언더파이어는 인간과 엘프 등의 빛의 종족과 오크, 오우거 등의 어둠의 종족이 공존하고 있는 베르시아 대륙에서 일어난 전쟁을 주제로 삼고 있다.
킹덤언더파이어는 인간과 엘프 등의 빛의 종족과 오크, 오우거 등의 어둠의 종족이 공존하고 있는 베르시아 대륙에서 일어난 전쟁을 주제로 삼고 있다. 킹덤언더파이어(이하 커프)의 특징은 이러한 판타지 풍의 게임을 전략시뮬레이션과 롤플레잉의 조화라는 복합장르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싱글플레이 게이머들에게는 롤플레잉 게임의 재미를 멀티플레이 게이머들에게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묘미를 안겨준다는 것이 제작사인 판타그램의 계획이다.
커프는 총 120,000의 이르는 프레임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사용, 보다 활기차고 현실적인 애니메이션을 표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맵타일 사용, 게임을 생기넘치고 긴장감 있는 게임배경을 그려내고 있다.
또한, 두 종족을 대표하는 개성적인 유니트의 등장과 다양한 그래픽 효과는 3년의 걸친 제작기간을 가진 커프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커프는 유니트들의 특수마법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캐릭터와 백그라운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라이트효과와 그림자를 비롯해 다양한 컬러의 라이트들의 조합으로 마법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커프는 휴먼족과 마족 두가지 독립된 종족으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70종류의 캐릭터와 히어로가 등장, 다채로운 전술과 전략 그리고 배치를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고 있다. 세가지의 자원이 등장하는 것도 커프의 특징이다. 금, 가스, 나무가 그것인데 자원이 늘어남에 따라 빌드오더와 전술이 다양하게 분기될 수 있다. 커프는 7명의 히어로가 등장하며 각 종족별 13개의 미션이 등장한다. 또한, 각 히어로마다 7개의 스토리 미션이 따로 존재하고 있어 20분에 달하는 동영상과 100여가지의 아이템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멀티플레이는 현재 베타서비스되고 있는 워게이트를 통해 충분한 노하우를 쌓아놓았다.
커프는 총 120,000의 이르는 프레임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사용, 보다 활기차고 현실적인 애니메이션을 표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맵타일 사용, 게임을 생기넘치고 긴장감 있는 게임배경을 그려내고 있다.
또한, 두 종족을 대표하는 개성적인 유니트의 등장과 다양한 그래픽 효과는 3년의 걸친 제작기간을 가진 커프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커프는 유니트들의 특수마법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캐릭터와 백그라운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라이트효과와 그림자를 비롯해 다양한 컬러의 라이트들의 조합으로 마법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커프는 휴먼족과 마족 두가지 독립된 종족으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70종류의 캐릭터와 히어로가 등장, 다채로운 전술과 전략 그리고 배치를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고 있다. 세가지의 자원이 등장하는 것도 커프의 특징이다. 금, 가스, 나무가 그것인데 자원이 늘어남에 따라 빌드오더와 전술이 다양하게 분기될 수 있다. 커프는 7명의 히어로가 등장하며 각 종족별 13개의 미션이 등장한다. 또한, 각 히어로마다 7개의 스토리 미션이 따로 존재하고 있어 20분에 달하는 동영상과 100여가지의 아이템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멀티플레이는 현재 베타서비스되고 있는 워게이트를 통해 충분한 노하우를 쌓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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