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 레이서 3
2001.10.15 19:49김성진기자
새로운 모드로 다시 한번 게이머를 바이크의 세계로 초대한다. 모토 레이서 3는 전체적으로 전작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돌아온 바이크 레이싱 게임의 최고봉
레이싱게임 중 국내에 잘 알려진 타이틀은 몇 되지 않는다. 굳이 이를 꼽으라면 세가 랠리 2,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그리고 모토 레이서 시리즈를 들 수 있다. 이중 모토 레이서 시리즈는 판매량은 저조하지만 와레즈로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일으켰던 바로 그 타이틀이다.
서론이야 어쨌든 이 모토 레이서의 신작이 델피 소프트웨어에 의해 준비중이다. 모토 레이서 2 이후 유통사를 인포그램으로 옮긴 델피 소프트웨어는 휠씬 발달된 관성 시스템과 미려해진 그래픽. 새로운 모드로 다시 한번 게이머를 바이크의 세계로 초대한다. 모토 레이서 3는 전체적으로 전작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게임 내에는 슈퍼 바이크 모드와 더트 바이크 모드가 있으며 총 32개의 바이크가 등장한다. 등장하는 게임 모드로는 스트리트 레이싱, 슈퍼크로스, 모토크로스, 프리스타일, 트라이얼과 트래픽이 있다. 이 중 몇가지는 전작에 등장했던 모드들과 다를 바가 없는데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트라이얼과 트래픽이다.
트라이얼을 시작하면 작은 바이크가 한 대 주어지는데 이 바이크에는 더트 바이크용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다. 이 보통 바이크를 이용해 묘기를 부리는 것이 트라이얼의 주된 목적이다. 트래픽 모드는 미드타운 매드니스를 연상시키는 모드로 말 그대로 도심을 가로지르며 경주를 하는 것이다.
물론 더트 바이크를 탔을 시에 공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묘기 역시 추가되었으며 전작에서 극악의 난이도 묘기를 불렸던 `슈퍼맨` 역시 추가되어 있다. 이 외에도 바이크가 점프했을 경우 앞으로 착지하느냐 뒤로 착지하느냐에 따라 속도의 감속이 영향을 받는 시스템이 탑재되었으며 바이크를 튜닝할 수 있는 옵션이 생겨 바이크를 조립하는 재미 역시 즐길 수 있게 됐다.
레이싱게임 중 국내에 잘 알려진 타이틀은 몇 되지 않는다. 굳이 이를 꼽으라면 세가 랠리 2,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그리고 모토 레이서 시리즈를 들 수 있다. 이중 모토 레이서 시리즈는 판매량은 저조하지만 와레즈로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일으켰던 바로 그 타이틀이다.
서론이야 어쨌든 이 모토 레이서의 신작이 델피 소프트웨어에 의해 준비중이다. 모토 레이서 2 이후 유통사를 인포그램으로 옮긴 델피 소프트웨어는 휠씬 발달된 관성 시스템과 미려해진 그래픽. 새로운 모드로 다시 한번 게이머를 바이크의 세계로 초대한다. 모토 레이서 3는 전체적으로 전작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게임 내에는 슈퍼 바이크 모드와 더트 바이크 모드가 있으며 총 32개의 바이크가 등장한다. 등장하는 게임 모드로는 스트리트 레이싱, 슈퍼크로스, 모토크로스, 프리스타일, 트라이얼과 트래픽이 있다. 이 중 몇가지는 전작에 등장했던 모드들과 다를 바가 없는데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트라이얼과 트래픽이다.
트라이얼을 시작하면 작은 바이크가 한 대 주어지는데 이 바이크에는 더트 바이크용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다. 이 보통 바이크를 이용해 묘기를 부리는 것이 트라이얼의 주된 목적이다. 트래픽 모드는 미드타운 매드니스를 연상시키는 모드로 말 그대로 도심을 가로지르며 경주를 하는 것이다.
물론 더트 바이크를 탔을 시에 공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묘기 역시 추가되었으며 전작에서 극악의 난이도 묘기를 불렸던 `슈퍼맨` 역시 추가되어 있다. 이 외에도 바이크가 점프했을 경우 앞으로 착지하느냐 뒤로 착지하느냐에 따라 속도의 감속이 영향을 받는 시스템이 탑재되었으며 바이크를 튜닝할 수 있는 옵션이 생겨 바이크를 조립하는 재미 역시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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