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워티워? 노노~텨텨~(티워티워)
2002.01.22 10:08문학준
티워티워는 다른 게이머들과 경쟁적으로 점프와 아이템을 사용해서 누가 먼저 꼭대기에 오르느냐를 겨루는 게임이다.
꼭대기에 누가 먼저 오르나
티워티워는 다른 게이머들과 경쟁적으로 점프와 아이템을 사용해서 누가 먼저 꼭대기에 오르느냐를 겨루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특징은 쉽게 게임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으로, 점프와 아이템 키만을 사용한다. 게임 방식은 방을 개설한 방장만이 선택할 수 있다. 타임 레이스(Time Race) 모드는 제일 먼저 꼭대기에 도착해야 하는 방식이다. 게임 순위는 누군가가 먼저 꼭대기에 도착한 시점에 따라 결정된다. 그리고 도착하지 못한 게이머는 종료순간 도달한 높이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배틀 레이스(Battle Race)는 대전형식을 도용한 방식이다. 화면을 따라 올라오는 탈락선에 닿는 경우 점수가 1점 깎이며 1등의 점수는 반대로 1점 올라간다.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게이머에 의해 탈락선이 상승하게 되는데, 탈락선에 닿게 된 게이머는 1등과 같은 위치에서 잠시 공중에 떠 있는 상태로 다시 시작하게 된다. 꼭대기에 도착하면 점수 계산에 따라서 순위가 결정된다. 점프력 게이지는 <스페이스 바> 또는 <↑>키로 점프력 게이지가 양쪽으로 증가한다. 캐릭터의 이동은 따로 움직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이동한다. 기울어진 계단이나 컨베이어 벨트에서는 원래의 이동속도보다 느려지거나 빨라진다. 그리고 캐릭터가 벽에 닿으면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참고로 아이템 중 바람개비를 사용하면 곧바로 캐릭터의 이동방향을 바꿀 수 있다.
게임 불감증 치료제?
티워티워는 현재 한게임을 통해 베타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은 게이머가 즐기고 있지는 않다. 아마 홍보부족과 함께 생소한 이름에서 오는 묘한 거부감이 그 원인일지도 모른다.이 게임의 특징은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다는 점이다. 게이머는 복잡한 조작이나 게임플레이 방법을 익히지 않아도 된다.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은 기껏해야 1분. 정말 순식간에 익힐 수 있을 정도다. 어지럽고 복잡한 방식의 게임 때문에 ‘게임 불감증’에 걸려 있다면 티워티워는 좋은 치료제가 되어줄 것이다.
티워티워는 다른 게이머들과 경쟁적으로 점프와 아이템을 사용해서 누가 먼저 꼭대기에 오르느냐를 겨루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특징은 쉽게 게임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으로, 점프와 아이템 키만을 사용한다. 게임 방식은 방을 개설한 방장만이 선택할 수 있다. 타임 레이스(Time Race) 모드는 제일 먼저 꼭대기에 도착해야 하는 방식이다. 게임 순위는 누군가가 먼저 꼭대기에 도착한 시점에 따라 결정된다. 그리고 도착하지 못한 게이머는 종료순간 도달한 높이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배틀 레이스(Battle Race)는 대전형식을 도용한 방식이다. 화면을 따라 올라오는 탈락선에 닿는 경우 점수가 1점 깎이며 1등의 점수는 반대로 1점 올라간다.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게이머에 의해 탈락선이 상승하게 되는데, 탈락선에 닿게 된 게이머는 1등과 같은 위치에서 잠시 공중에 떠 있는 상태로 다시 시작하게 된다. 꼭대기에 도착하면 점수 계산에 따라서 순위가 결정된다. 점프력 게이지는 <스페이스 바> 또는 <↑>키로 점프력 게이지가 양쪽으로 증가한다. 캐릭터의 이동은 따로 움직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이동한다. 기울어진 계단이나 컨베이어 벨트에서는 원래의 이동속도보다 느려지거나 빨라진다. 그리고 캐릭터가 벽에 닿으면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참고로 아이템 중 바람개비를 사용하면 곧바로 캐릭터의 이동방향을 바꿀 수 있다.
게임 불감증 치료제?
티워티워는 현재 한게임을 통해 베타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은 게이머가 즐기고 있지는 않다. 아마 홍보부족과 함께 생소한 이름에서 오는 묘한 거부감이 그 원인일지도 모른다.이 게임의 특징은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다는 점이다. 게이머는 복잡한 조작이나 게임플레이 방법을 익히지 않아도 된다.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은 기껏해야 1분. 정말 순식간에 익힐 수 있을 정도다. 어지럽고 복잡한 방식의 게임 때문에 ‘게임 불감증’에 걸려 있다면 티워티워는 좋은 치료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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