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즈오브워2 한글모드 싱글/멀티 영상
2008.10.27 18:24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마이클 캡스 대표가 직접 시연한 싱글 플레이에서는 ‘기어즈오브워2’의 초중반 스토리 모드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쓰러진 로커스트 방패로 삼아 전진하고 적의 무기를 집어 업폐물로 쓰는 등 전작과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는 마이클 캡스 에픽게임즈 대표가 직접 시연한 ‘기어즈오브워2’의 시연영상을 공개한다. ‘기어즈오브워2’의 홍보를 위해 방한한 마이클 캡스 에픽 게임즈 대표는 26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게임의 한글모드 싱글, 멀티플레이를 직접 시연했다.
▲‘기어즈오브워2’ 싱글 플레이
마이클 캡스 대표가 직접 시연한 싱글 플레이에서는 ‘기어즈오브워2’의 초중반 스토리 모드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쓰러진 로커스트를 방패로 삼아 전진하고 적의 무기를 집어 땅에 꽂아 엄폐물로 쓰는 등 전작과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기어즈오브워2’ 멀티 플레이 호드 모드
호드 모드는 원래 협동플레이를 위한 것이지만, 마이클 캡스 대표가 진행한 멀티플레이는 단독으로 이루어졌다. 비록 협동 플레이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 ‘기어즈오브워2’에서 새롭게 등장한 무기들과 멀티플레이의 기본 뼈대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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