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오리진' 후속작, 중국 서비스는 텐센트가
2016.12.28 15:27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뮤 오리진’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와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3사는 한·중 양국의 게이머에게 ‘뮤 오리진’ 후속작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준비하기 위해 협력각서를 우선 체결하고, 빠른 시일 안에 본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관련기사]
웹젠은 28일(수) 천마시공이 제작하는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현지 서비스를 텐센트게임즈가 맡는다고 밝혔다.

▲ '뮤 오리진' 후속작은 텐센트게임즈가 중국 현지에 서비스한다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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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28일(수) 천마시공이 제작하는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현지 서비스를 텐센트게임즈가 맡는다고 밝혔다.
‘뮤’ IP의 원작자인 웹젠은 ‘뮤 오리진’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와 ‘뮤 오리진’ 후속작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3사는 한·중 양국의 게이머에게 ‘뮤 오리진’ 후속작 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준비하기 위해 협력각서를 우선 체결하고, 빠른 시일 안에 본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웹젠과 천마시공은 2016년 초부터 ‘뮤 오리진’의 한·중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작의 개발 및 제작 방향에 대해 협의해 왔다. 후속작은 ‘뮤 오리진’에서 50%이상 넓어진 월드맵 등 전반적인 세계관이 크게 확대된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또한 직업 설정을 비롯한 주요 콘텐츠도 새로운 요소가 추가된다. 현재 개발은 상당 부분 진척된 상태다.
한편 웹젠은 모바일게임 외에도 '뮤' IP를 활용한 웹게임 '기적중생' 중국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고, 모바일게임 '기적뮤: 최강자'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IP제휴 게임사업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뮤 오리진’ 후속작 한국 서비스는 웹젠이 담당하며, 게임 출시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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