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과 검을 동시에, '마영전' 허크 2차 무기 장착 완료
2017.01.12 16:0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2일, 자사의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 '허크'의 2차 무기를 추가했다. 본래 '허크'는 대검을 주로 사용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추가된 2차 무기 '테이드'는 산탄형 총과 긴 검을 결합했다는 색다른 콘셉트를 앞세웠다. '테이드'는 검을 활용한 근접 공격과 원거리를 커버하는 사격술을 동시에 사용하는 새로운 액션이 가능하다

▲ '마비노기 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일, 자사의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 캐릭터 '허크'의 2차 무기를 추가했다.
본래 '허크'는 대검을 주로 사용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추가된 2차 무기 '테이드'는 산탄형 총과 긴 검을 결합했다는 색다른 콘셉트를 앞세웠다.
'테이드'는 검을 활용한 근접 공격과 원거리를 커버할 수 있는 사격술을 동시에 사용하는 새로운 액션이 가능하다. 여기에 총의 강화탄과 검을 이용한 다양한 연계 스킬을 통해 적에게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마영전'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1월 12일부터 2월 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7주년 축하 이펙트 아이템 '럭키 머신 7'과 다양한 능력치 상승 효과가 포함된 '럭키 머신 7 견장' 등이 담긴 '럭키 머신 7 패키지'를 지급한다.
이어서 2월 5일까지는 수리비 및 염색비 할인, 전투 완수 AP 2배 제공 등 매주 한 가지씩 정해진 혜택을 제공하며, 주말 접속 유저에게 '최대 +15 강화 교환 쿠폰상자' 등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2월 2일까지 게임에 접속해 골든쿠폰을 모으면 쿠폰 개수에 따라 '이로묘의 달개비 세트', '프리미엄 강화의 룬'을 비롯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마비노기 영웅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3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4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7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